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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과 블로거들과의 소통을 연계하고 있는 '블로그 전문 마케팅 서비스'들 가운데, 블로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뉴스룸 & 리뷰룸"이라는 이름의 체험 공간이 있습니다. 지난 12월 초에 겨우 10명의 선체험단 모집이 있었는데, 지난 주말에  (주)지식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리더십오거나이저(Leadership Organizer)'란 이름의 CEO 버튼형 다이어리를 배송받았습니다.

   이 개봉기의 글에서도 밝혔던 것처럼, 그 분량의 두께와 내용의 방대함에 놀랐습니다. 아직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새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살펴보면서 새해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은 준비일 수 있으나, 이런 다이어리 하나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새해 시작이 기대되며 든든한 마음도 생깁니다. 아직 날짜가 며칠 남아 있고, 새해가 시작되지 않아 구체적인 사용을 못하고 있지만 써보고 싶은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 정리하면서 나름대로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계획하고 있는 가장 손쉬운 활용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지도력과 기록정신을 재창조한 '리더십오거나이저'

    (주)지식서비스에서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이라는 개념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리더십오거나이저 CEO 버튼형 다이어리(공식블로그)'입니다. 개봉기와 체험기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데, 오늘은 우선 이 제품의 사용방법과 체험기를 겸해서 그 구성 내용들을 중심으로 개인적인 활용 계획과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우선 이 제품을 개발한 (주)지식서비스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李舜臣, 1545-1598) 장군이 7년 2539일 동안 매일 일기로 기록하며 관리했던 지도력과 기록 정신을 경쟁력으로 파악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순신처럼 기록과 지식을 관리할 도구로 이 '리더십오거나이저 다이어리'를 개발한 것입니다.

   현재 '이순신 리더십센터'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 위기극복의 지혜와 지도력을 실천하기 위한 각종 교육과 세미나, 특별 강연 등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군의 공적을 답사하는 여행도 함께할 수 있도록 소개, 추진하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둘째, 이 '이순신 리더십센터'에서 지향하는 10계명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혁신을 주도하라. 2) 경쟁전략을 바꿔라. 3)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켜라. 4) 핵심역량을 쌓아라. 5) 기업가정신을 가져라. 6) 위기관리 리더십을 갖춰라. 7) 집중전략을 활용하라. 8) 인적 네트워크를 관리하라.

   그리고 9) 기록하는 리더가 되라. 10) 부족함에서 경쟁력을 창출하라. 이렇게 10가지 내용을 목표로 지도력을 위한 강의와 관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장군의 공적과 지도력을 연구하여 그 기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담아 만든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할 수첩인 '리더십오거나이저 다이어리'입니다.

   현재 이러한 내용을 지향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수강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접 수강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수강비를 노동부에서 전액 지원하기도 합니다. 한산도와 통영 충렬사, 거북선 관람 등 답사여행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고 참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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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이처럼 이 '리더십오거나이저 다이어리'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기업이 자체 개발한 순수 국산 제품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나 생활 습관과 같은 고유의 전통과, 양식을 담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정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각자의 방식대로 응용해서 활용하기에도 적절하고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바로 위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 국내의 순수한 재봉 기술로 만든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단추가 달린 지갑형 분홍색 다이어리의 끝단 처리 기술을 보면 촘촘하고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으며, 모서리 부분까지도 정교하게 잘 마무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 수첩형 지갑의 재질을 보면, 프랑스에서 수입한 소가죽을 사용했습니다. 이 소가죽을 한국 기술로 재가공해서 만들었으며,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지갑입니다. 한마디로 겉 모양과 속 내용도 우리의 기술이 집약된 한국형 종합 다이어리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넷째, 그러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리더십오거나이저 CEO 버튼형 다이어리'의 체험과 개인적인 활용 방법을 조금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위 자료와 같이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1) 단추가 달린 수첩 형태의 지갑이 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또한 주 구성요소로 2) 일일 계획을 세우고 기록해 관리할 수 있는 꼼꼼한 양식의 무척 두꺼운 바인더가 있습니다. 그리고 3) 각종 일정과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속지와 4) 쪽지 글을 써서 쉽게 붙여서 관리할 수 있는 포스트잇(6권, 1년치)이 한 세트로 들어 있습니다.


   다섯째,
여기에 개인적으로 그 기능과 편리성에서 가장 좋은 장점으로 생각하는 구성물이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바로 위와 옆의 자료에서 보는 것과 같은 '일일 책갈피(Task Posting Board)'라는 것입니다. 즉 매일매일의 잊지 말고 챙겨야 할 주요 일정과 한 주일 동안 신경써야 할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책갈피 기능의 다이어리 구성 요소입니다.

   재료가 비닐로 되어 있고 안에 종이를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매우 실용적이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성물입니다. 옆과 아래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바인더에 구멍이 뚫려 있고 구멍 왼쪽이 조금 트여 있어서 매일매일 쉽게 빼고 끼울 수 있으며, 속 내용과 글이 비치는 비닐이어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다이어리(사무용 일기장)도 지갑 형태의 수첩입니다. 각종 신용카드와 신분증, 운전면허증, 지폐와 동전과 같은 현금을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와 공간이 있으며, 위 일기장 형식의 지갑처럼, 월별 달력과 기록할 수 있는 속지, 개인정보나 지인의 주소와 연락처, 금전출납, 문화 생활 기록 등을 기록할 수 있는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수첩 형태의 지갑에도 맨 앞에 쪽지 글을 적어두고 매 시간마다 확인할 수 있는 (붙이고 떼기 편리한) 포스트잇을 맨 앞장에 붙이고 다닙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약속이나 구매 물품, 챙겨야 할 선물 등 필요 기록 등을 적어 상황에 따라 확인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능을 별도의 양식으로 구성한 (주)지식서비스의 이 '일일 책갈피' 창의성과 과감한 개발력에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섯째,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일일 책갈피'에 쪽지 글을 적을 때 사용하는 '포스트잇'의 색깔입니다. 이 색채를 조금 더 다양하게 분화하여 '4-5가지 색채의 포스트잇'으로 출품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훨씬 더 효과적이었을 것입니다. 다음 출시인 내년에는 이런 점이 고려되어 능률적으로도 더 좋은 제품이 꼭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공적인 업무나 사적인 업무의 구별 외에도, 공적인 업무의 경우 대외적인 일과 대내적인 일, 또 팀이나 동료와의 일을 색별로 기록한 포스트잇을 붙여 놓으면 구별하기도 훨씬 쉽고 효율적일 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인 업무 가운데에서도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의 약속이나 계획을 구별해 기록하면 훨씬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곱째, 위 4가지 구성 요소 가운데 제가 활용할 계획과 방법대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수첩 형태의 지갑과 중앙에 서류를 철하여 쓰는 형태의 바인더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저도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위 자료처럼 수첩 형태의 지갑도 그 포장 상자도 두껍고 고급스러우며 단아한 것이 멋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쪽 구성을 보면, 위 자료에서 소개한 것처럼 디자인도 매우 깔끔하고 단아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속 기능 내용도 매우 알차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 남자용 지갑의 자료에서도 보는 것처럼 신용카드와 명함, 영수증, 신분증, 사진, 지폐 등 모두 수납할 수 있도록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덟째, 그리고 기본 세트에 들어가 있는 속지의 내용은 놀랄만큼 다양하며, 양식도 매우 알차고 정교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우선 맨 앞의 제품 소개서를 비롯하여, 소유자 신상정보지, 개인 문화 생활과 자기개발 기록지, 금전출납 양식지, 일일 책갈피, 1년 달력과 12개월의 개별 달력, 일일 계획 및 주요 사항 기록지, 색지 속지 등 정말 꼼꼼하고 다양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능성과 능률성, 효율이 돋보이는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 

   아홉째, 그러므로 이 주요 자료들을 지갑형 수첩과 각종 양식들을 철하여 쓸 수 있는 바인더에 적절하게 끼워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우선 지갑형 수첩에는 '일일 책갈피'를 맨 앞에 끼웠고, 1년치 달력과 12개월치 월달력, 색채 속지, 금전 관리 양식, 그리고 문화생활 정보와 여행 정보를 순서대로 끼워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끼운 수첩을 간략하게 사무실용 지갑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품목은, 맨 앞에 가장 시급한 일정들을 적어 사용할 '일일 책갈피'와 연별 달력, 그리고 월별 달력, 이 3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깔있는 속지에는 나름대로 유용한 것들을 기록하고 채울 생각입니다.



   열째, 바로 위 자료처럼 현재 판매되고 있는 '리더십 오거나이저 CEO 버튼형' 지갑으로는 3가지 색깔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살펴보시고 마음에 드는 색채의 지갑으로 고르거나 선물용으로 적절한 것을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 한째, 특히 선물용으로 구입하여 활용해도 좋은 점은, 이 수첩형 지갑의 재질이 프랑스산 천연 소가죽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을 (주)지식서비스에서 수입, 국내 기술로 가공하여 만든 제품이어서 겉 지갑의 느낌도 매끄럽고 깔끔하며, 언뜻 보기에도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열 두째, 그리고 나머지 속지와 양식들은 바인더에 끼워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 바인더 역시 두껍고 고급스러운 상자에 넣어 포장되어 있으며, 처음 배송될 때부터 각종 모든 양식의 속지들이 이 바인더에 끼워진 채로 들어 있었습니다. 그 두께와 무게에 놀랄수 밖에 없었는데, 아래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무척 무거웠으며, 높이가 무려 5cm가 될 정도로 양도 많고 매우 두꺼웠습니다.


   이 바인더에 끼워 사용하는 속지 양식들 가운데에서는 매일매일의 일정 관리표 작성과 그날그날의 성과 관리를 기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저도 올 2010년 새해에는 가장 주요 항목으로 삼고, 기록하고 점검, 확인, 평가하는 일을 잊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히 신경써서 챙기고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그 자세한 양식과 내용은 아래 왼쪽과 오른쪽 두 쪽이 하루 분량의 일정 기록표입니다. 왼쪽 윗 쪽으로는 하루 일정을 시간별로 기록할 수 있도록 분류되어 있으며, 왼쪽 바로 그 아래로는 그날의 일정 결과나 성과, 개인별 필요 사항을 기록하고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관련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기록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저는 그날그날의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공간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열 세째, 그런데 이 바인더를 사용하며 안타까운 점이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위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바인더의 중앙에 타원형의 조임틀(고정쇠)가 있고, 이것을 양 바깥 쪽으로 잡아 당기면 끼워져 있던 잠금(고정) 장치가 떨어지고 벌어지면서 다른 속지나 내용을 끼운 뒤 다시 붙여 잠글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받은 이 다이어리 바인더의 경우, 이 조임틀이 맞물리게 하는 고정 장치가 정확하게 물려 있지 않으며, 불량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괜찮으나 매일의 일정표 한 장을 넘기는 작은 힘에도 저절로 벌어지며, 그 틈새에 넘기던 종이가 자꾸 끼여서 매번 많이 불편하고 너무 귀찮습니다. 

   아마 이 신제품의 출시 전에 확인하는 불량 점검에서 골라내지 못하는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불편과 첫 느낌은 이 회사의 다른 모든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으로 굳어져버릴 수 있습니다. 또한 1년 내내 매일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며, 기본 단가도 결코 저렴한 제품이 아니므로, 다음에 출시되는 제품의 불량 점검에서는 더욱 철저하게 신경쓰고 확실하게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열 네째,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제품을 처음 만나는 일반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위에서 살펴본 그 세심한 양식과 내용, 각기 다양한 그 관리 기능들과 능률성, 효율성, 편리성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선 자신의 일정 관리를 위한 투자 품목으로 선뜻 지출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주)지식서비스에 한가지 제안을 해봅니다. 즉 첫 구입 고객에게는 과감하게 3-50% 정도 할인을 해줌으로써 자신있는 제품에 대한 단골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어떨가 싶고,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나은 마케팅이 될 것입니다.

   우선 오늘 소개한 4가지 구성 세트(CEO 버튼형)의 기본 가격이 총 102,000원이며, 쿠폰과 할인을 적용한다고 해도 92,000원입니다. 또한 지갑형 구성 전체 세트는 할인가격이 104,000원이며, CEO형 구성 전체 세트는 할인해서도 93,000원입니다.


   각 속지나 책갈피, 카드 케이스, 명함 케이스, 머니클립, 속지세트, 포스트잇 세트, 색채 속지 등을 따로 개별적으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자료와 같이 속지 세트만 별도로 구입할 경우 할인가격이 44,000원인데, 이것만 필요하거나 내년에 속지만 바꿔 사용할 경우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일일 책갈피는 할인가격 2,000원에 따로 구입할 수 있으며, 여기에 붙여 간단하게 기록할 수 있는 포스트 잇(1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은 할인가격 9,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위 오른쪽 끝에 보이는 색깔있는 속지도 쿠폰적용 할인가 1,900원에 따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전체 구성을 세트로 구입해 사용하면 내년부터는 속지만 훨씬 싼 가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한번 그 기능에 매료되면 다음 해에는 상대적으로 싼 속지 가격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므로 고려해 볼만한 신제품으로 추천합니다.

   열 다섯째, 이 신제품의 제품 설명서 뒤쪽에 보면 각 제품에 대한 품질 보증서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1년치 속지에 대해 보증은, 그만큼 (주)지식서비스의 자부심과 고객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장점입니다. 그러므로 질적인 우수성과 기능적인 양식의 편리성을 믿고 구입해도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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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으로 이 "리더십오거나이저(Leadership Organizer) 다이어리 CEO버튼형"에 대한 활용 방법과 체험 후기를 모두 정리합니다. 그리고 위 사용방법을 설명한 3분 동영상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직도 새해 계획에 대한 부담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새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가요.

                              

   저도 새해를 위한 준비로 이 새 수첩을 장만하고 나니, 새해가 기다려지기도 하고 든든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말 단 하루만 남은 2009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과 한결같은 모습으로 즐거운 소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관련 글 : 2010년 새해 계획의 첫걸음, '리더십오거나이저 다이어리' 개봉기 (1)  
  * 관련 블로그 : http://leoblog.co.kr/
  * 관련 사이트 : http://www.leadershiporganiz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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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初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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